안녕하세요 여러분 :) 혜랑입니다. 오늘은 이어커핑 영상을 찍어 보았어요 - 이어커핑은 저에게도 생소한 부분이었는데, 댓글에 요청을 해주시기도 하셨고, 저도 최근에 알게되어 들어보았는데 꽤 안정되는 느낌을 주더라구요 ! 제 첫 느낌에는 그 때가 기억나진 않지만, 엄마 뱃속에 있는 느낌? 같기도 하고.... 또 제가 물을 정말 좋아하거든요 - 수영을 엄청 좋아해요 ! 그 이유가 물 속 안에서 천천히 헤엄쳐 나갈 때 들리는 찰랑 찰랑 물소리랑 내가 살던 세상과 단절되어 새로운 세계에 있는 것 같은 그 고요함이 너무 좋더라구요 - ( 물론 깊은 바다 안은 무섭지만 !) 물 속이라면 따스한 욕조 물을 받아놓고 가끔 그안으로 머리까지 슝 넣기도 하는 때를 떠올려보세요 :) 또는 어두컴컴한 바다가 아닌 햇살이 영롱하게 드는 에메랄드 빛의 투명하고도 블루블루한 바닷속에 있다곳 생각해보세요. 예쁜 물고기도 있고, 산호초도 있는 그런 바다요 ! 새로운 시도라 굉장히 조심스러운데 솨아아아ㅏ아 - 하는 느낌만 주고싶은데 아주 조그마한 움직임에도 따다닥 소리가 나더라구요 ㅎㅎ 조금 더 연습을 차차 해보아야 할 것 같아요 ! 오늘은 그래서 영상이 짧긴하지만, 곧 또 새로운 영상으로 올게요 :) 오늘도 와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 따뜻한 밤 되시길 바라며 - 굿밤 ! :) ♡
Para escuchar mientras usas otras apps, cambia el reproductor a Picture-in-Picture (PiP) durante la reproducción: sigue sonando en una pequeña ventana flotante (la pantalla permanece encendida).
Para escuchar con la pantalla totalmente apagada, la reproducción en el navegador se detiene por el funcionamiento de YouTube. Abre el vídeo en la app de YouTube para seguir escuchando donde la reproducción en segundo plano es compatible (por ejemplo, con YouTube Premium).
Abrir en la app de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