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를 잘 안타는 나지만 촬영하기 전에는 에어컨 쿨파워로 한 시간 돌린 뒤 끄고 촬영하는데요. 6월 달에 실외기가 고장나서 비싸게 주고 고쳤는데 그 후에 냉방기능이 고장나서 그냥 60만원짜리 선풍기 산 사람이 되버렸어요... 촬영준비한다고 사부작거리면 덥기 때문에 민소매를 입고 촬영을 하려고 했는데 모니터에 비친 저의 섹시함에 화들짝 놀라 주섬주섬 가디건을 걸쳤습니다. 이번에도 수상한 거(?) 촬영 하려다가 그냥 클래식한 귀청소 영상으로 말아왔어요. 그럼안녕! https://www.instagram.com/suzevi.me/ 인스타에는 업로드 전 날 스토리로 예고장을 날리고 있습니다. E-mail : [email protected]
他のアプリを使いながら聞くには、再生中にプレイヤーをピクチャ・イン・ピクチャ(PiP)にすると、小さな小窓で再生が続きます(画面はオンのま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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