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하다가 너무 재밌어서 너무너무 몰입해서 진짜 카메라랑 찐친먹음 ㅎㅎㅎㅎㅎㅎㅋㅋㅋㅋ 나중엔 정말 카메라가 우리 학원 다녔으면 좋겠더라니까요....?! 학생느낌 낭낭하게 거의 민낯으로 톤업크림에 립밤정도만 바르고 학생때를 회상하며 촬영해봤어요. 말투는 거의..제가 친한 친구들한테 대하는 말투라서.. 여러분.. 조금 낯설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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