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폰 권장볼륨 (Recommended maximum volume) - 4~7/10 👉하쁠리 ASMR 중간 점검 설문조사 하러가기!👈 http://naver.me/x1p7B06L 👉백악관에 '동해'와 '일본해' 동시표기 청원하기👈 서명운동링크: http://eastsea2017.wixsite.com/petition 00:34 핑크 펄수세미 02:13 펄수세미 양쪽귀 동시에 03:54 펄수세미 머리에 비비기 (5:10) - 추천 Recommendation 07:13 초록 양면 수세미 부드러운 면 10:27 초록 양면 수세미 거친 면 15:13 노란 양면 수세미 거친면 17:22 검은색 미용실 스펀지 19:30 미용실 스펀지에 주사 찔러보기 22:49 부드러운 수건 25:26 행주 28:36 다시 펄수세미 1. 거친 소리 좋아하는 하콩이들은 요기요기 모여랏~! 저는 원래 거친 소리는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런 거침은 좋아해요! 같은 하늘 아래 같은 색조 없다더니 소리에도 적용되는가봐요ㅋㅋ 이거는 새로 산 카메라로 촬영한 건데 제가 정말 촬영법 하나도 모르는 상태에서 찍었더니 좀 뭔가 마음에 안 들게 나왔네요😂 아마 다음 영상도 같은 날 찍은 거라 똑같이 누렁누렁 할 겁니다. (이것도 겨우 보정한거라능ㅠ) 아! 18분 정도부터 새소리가 잠깐 들려요. 네 그러합니다. 2. 한 주가 또 시작됐네요. 저에게도 월요일은 월요일이랍니다. 가끔 진짜 반복되는 일상이 무료하고 화가나면 현재에 집중해보세요. 전에도 말씀드린 적 있죠? 물을 마실 때면 물이 목으로 넘어가는 것을 느끼고 걸을 때면 발이 땅에 닿는 것을 느끼고 바람이 내 귀를 스쳐지나가거나 친구가 웃는 표정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관찰하거나 자기 전에 침대에 뿌린 향수가 얼마나 향기로운지 느끼다보면 조금은 일상이 새로워져요. 저는 주로 샤워할 때 물이 손끝이나 발끝에 닿는 장면을 지켜보고 느끼는데 그러면 갑자기 뭔가 기분이 몽골몽골해지고 아 지금 내가 살아 있구나! 하고 감사하게 돼요. 저는 또 이번 한 주 신나게 영상 만들어볼게요! 설문조사 결과를 잘 보고 있어요. 앞으로의 영상 계획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답니다.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3. *편지 주소는 트레저헌터 소속사 이전 문제로 추후에 공지하겠습니다* 4. *인스타그램INSTAGRAM*: https://www.instagram.com/rappeler.asmr/ (라이브방송, 영상 공지, 근황 등 업로드) ·비지니스 문의: [email protected] ·개인 메일: [email protected] ·paypal donation: https://www.paypal.com/cgi-bin/webscr?cmd=_donations&business=8VQC8TLM2RC92&lc=KR&item_name=rappeler%20ASMR¤cy_code=USD&bn=PP%2dDonationsBF%3abtn_donateCC_LG%2egif%3aNonHosted 5. 논란의 소재가 되거나 다툼의 대댓글이 달리는 글들은 임의로 삭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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