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instagram.com/_ro.fin 안녕하세요. Rosefinch 로즈핀치입니다! 이번 영상은 몇 가지 시를 읽는 소리로 가져왔어요 :3 진성으로 조근조근 말하는 것이 좋은지 아니면 작게 소근거리는 것이 좋은지 인스타그램에 게시물을 올렸었던 이유가 바로 이 영상 때문이었습니다.. 헷 제 생각에는 작게 소근거리는 것이 더 잠이 잘 올 거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진성으로 내는 목소리를 좋아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작게 말하면 목소리의 특성이 가려질 것 같아서 진성으로 읽어보았습니다. (특별히 튀는 목소리는 아니지만요 ^0^) 책을 소리 내서 읽는 것 자체가 익숙하지 않은 작업이었기 때문에 감정을 실어 읽지 못했습니다. 8ㅅ8 영상을 보니 학창시절 방송부 아나운서 자리를 보기 좋게 밀렸던 기억이 생각나네요.. (먼산...) 하지만 읽으면서 되려 제가 마음이 차분해 짐을 느낄 수 있어서 기분 좋게 마무리했습니다 :) 아 참..!!! 여러분.. 어느새 구독자 1천 명이 넘었어요! 👏🏻👏🏻👏🏻 너무너무 신기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흐흐... 감격스러움에 캡처도 했답니다... ٩(∗ ›ω‹ ∗)و꺄아아아아아아(우당탕타아아탕타아탕앝앙탕) 👈🏻기쁨의 우다다 앞으로도 우리 쭉 뵈어요❣️❣️❣️ 감사합니다❤ ☺︎Timeline 00:00 ~ 00:05 인트로 00:06 ~ 00:52 사탕소리 00:54 ~ 01:01 인사 01:03 ~ 04:29 이번 소리에 대해+잡담 04:30 ~ 04:40 잘게 조각난 사탕 소리 (짧아요) 04:41 ~ 07:46 책넘기는 소리+탭핑+책 제목+짧은 잡담 :3 07:50 ~ 08:42 1. 뜰힘 09:19 ~ 14:24 2. 말들의 해변 14:45 ~ 16:10 3. 옥탑에서 온 조난통신 17:24 ~ 18:44 4. 국제여관 18:46 ~ end ✎Rosefinch✎ 로즈핀치는 분홍빛의 깃털을 가진 작고 예쁜 새의 이름이에요. '행운을 가져다주는 새'라 불린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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